관공서에 하루 100통 전화했다는 사건 너무 피곤하다

작성자 익명작성일 06.06조회 0댓글 0
민원이라는 말로 묶기엔 선을 많이 넘은 사건처럼 보임. 전화, 폭언, 고소 압박까지 이어졌다면 현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진짜 버티기 힘들었을 듯. 공공기관 민원 대응 얘기 나올 때마다 결국 사람을 보호하는 장치가 먼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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