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얘기하다가 나온 한 줄이 너무 허탈함

작성자 익명작성일 06.06조회 0댓글 0
농담처럼 짧게 올라온 말인데 지금 선거판 피로감이 그대로 묻어남. 웃기려고 던진 말이어도 보는 사람 입장에서는 괜히 씁쓸한 쪽임. 이런 식의 한 줄 반응이 길게 설명하는 글보다 더 빨리 분위기를 보여줄 때가 있음.
[잡담] 아 진짜 개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등가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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