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인 나랏밥룩에 이은 여진구 수라상룩 한 줄로 넘기기엔 장면이 꽤 셈

작성자 익명작성일 06.07조회 0댓글 0
정해인 나랏밥룩에 이은 여진구 수라상룩 한 줄로 넘기기엔 장면이 꽤 셈 얘기는 설명보다 분위기부터 바로 들어오는 편임.멀끔남룩도 ㄱㅊ은데 약간 뭔가 많이 아쉬움 지점이 제일 크게 남아서 다들 여기 얘기할 듯.멀끔남룩도 ㄱㅊ은데 약간 뭔가 많이 아쉬움 쪽 감정선이 꽤 직접적으로 들어옴.마음이 편안해짐 성군일것같고 그럼 사연이 생긴 것 같고 그럼 여기서 한 번 더 보게 됐음.똑같이 걸어오는 장면인데 아래가 훨배 나음 부분이 묘하게 오래 남는 편임.내가 보기엔 썩은 꽃무늬 빼 대목이 반응 갈릴 포인트였음.꽃무늬보다는 용무늬가 나음 쪽 감정선이 꽤 직접적으로 들어옴.그냥 용무늬도 아니고 사조룡아니면 오조룡이어야만 함 여기서 한 번 더 보게 됐음.같은 조선시대여도 유생이나 선비의 관상은 아님 부분이 묘하게 오래 남는 편임.내가 보기엔 익선관 + 곤룡포 입고 태어난 수준 대목이 반응 갈릴 포인트였음.가지마 청담동 헤어샵 쪽 감정선이 꽤 직접적으로 들어옴.궁녀 손길 별점 5점 드립니다 여기서 한 번 더 보게 됐음.갠적으로 대례복 개잘어울린다고 생각함 여기서 한 번 더 보게 됐음.같은 꼬질이어도 상투 꼬질이가 맛좋음 쪽 감정선이 꽤 직접적으로 들어옴.내가 보기엔 배경이 조선인데 어디서 버릇없이 강남룩이 툭 튀어나오느냐 대목이 반응 갈릴 포인트였음.낮에는 따사로운 주상같은 남자 부분이 묘하게 오래 남는 편임.수라 한상의 여유를 아는 품격 있는 남자 여기서 한 번 더 보게 됐음.상소 오면 심장이 뜨거워지는 남자 쪽 감정선이 꽤 직접적으로 들어옴.내가 보기엔 그런 반전 있는 전하 나랏밥도 나랏밥이긴 한데 수라상이 잘어울림 ㅇㅇ… 대목이 반응 갈릴 포인트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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