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액만 수천만원"…PC방에 '소화기 테러' 벌인 촉법 여중생들 한 줄로 넘기기엔 장면이 꽤 셈 이건 대충 넘기려다가도 한 번 보게 됨.전북 군산의 한 PC방에서 여중생들이 소화기를 뿌리며 난동을 부린 사건… 포인트 하나로 글 인상이 확 살아나는 편임.전북 군산의 한 PC방에서 여중생들이 소화기를 뿌리며 난동을 부린 사건… 여기서 한 번 더 보게 됐음.5일 JTBC 사건반장은 PC방 점주 A씨의 제보를 보도했다 쪽 감정선이 꽤 직접적으로 들어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