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가는길/영화와 나 솔직히 김무열 노관심이었는데 보고 있으면 반응 갈리는 지점이 보임작성자 익명작성일 06.06조회 0댓글 0와 나 솔직히 김무열 노관심이었는데 보고 있으면 반응 갈리는 지점이 보임 이건 대충 넘기려다가도 한 번 보게 됨.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 지점이 제일 크게 남아서 다들 여기 얘기할 듯.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 쪽 감정선이 꽤 직접적으로 들어옴.댓글 0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