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 김여시 너 집에서 보자. 이때 여시라면? 보고 지나가려다 다시 보게 됨 얘기는 설명보다 분위기부터 바로 들어오는 편임.여시의 엄마는 항상 여시를 부를때 성 빼고 이름만 부름 지점이 제일 크게 남아서 다들 여기 얘기할 듯.내가 보기엔 여시의 엄마는 항상 여시를 부를때 성 빼고 이름만 부름 대목이 반응 갈릴 포인트였음.그런데 방금 문자가 옴 부분이 묘하게 오래 남는 편임.성을 붙여서 문자를 보냄 부분이 묘하게 오래 남는 편임.내가 보기엔 이때 여시라면 어떨것 같아 대목이 반응 갈릴 포인트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