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당히 친중스탠스인 오세훈 서울시장 묘하게 계속 얘기 나올 타입임 이건 대충 넘기려다가도 한 번 보게 됨.베이징에가서 행사하는 오세훈 포인트 하나로 글 인상이 확 살아나는 편임.베이징에가서 행사하는 오세훈 쪽 감정선이 꽤 직접적으로 들어옴.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에서 주최한 제15회 대한민국 중국어 말하기 대회에… 여기서 한 번 더 보게 됐음.중국어 자격증도있고 심지어 상해에서 6개월이나 삼 ㄷㄷ 부분이 묘하게 오래 남는 편임.내가 보기엔 짜장면도 잘먹음 부즈엉 : 대목이 반응 갈릴 포인트였음.